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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카 머리끈을 목걸이로 사용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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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절에 왔다간 동생네가
조카 머리끈을 흘리고 같네요..
다시 오면 줘야지... 하고 서랍장에 넣어두었는데
잊고 지내다가
도배한다고 정리를 하면서 발견...
동생엘루가 샘 목에 걸어 주었어요..
잘 어울리지요?
용도가 뭐 그리 중요하겠어요..
어디에도 어울리게 사용하면 되는 거죠..^^



아침에 살짝 비를 뿌리더니
12시가 넘어서도 해가 보이질 않네요..
현장에서 일할 때는 해가 없는게 일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더니
오늘 같이 사무실에서 작업할 때는
해가 없으니 아쉽네요..
사람 마음이란게 이렇게 간사해요--;;
있을 땐 싫어라 하고...
없을 땐 아쉽고...
물도 모자란다는데.. 비는 오는 김에 많이 좀 오지...
그럼 난방하면 되는데..
ㅎㅎㅎㅎ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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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avicon of http://paransol.tistory.com BlogIcon 2009/04/14 18:15 address edit & delete reply

    ^^ 계속 달고 있다가는 걸어다니다가 밟아서 넘어질 것 같은데요?

    새벽에 비가 온 동네가 있어서 그런지 여기는 서늘했다가 이제 똑같아졌어요.
    춥다 소리 한 지가 엊그제인데 슬슬 덥다 소리 준비해야겠어요^^